오늘 이 노래를 다섯 번도 넘게 부르면서 녹음을 하였는데

맨 마지막에 목소리를 full로 안 내고 조심조심해서 부른 게 가장 잘 되었습니다.

사실 여러번 녹음하는 과정에서 과연 내가 이 노래를 완성할 수 있을까라고

염려할 정도로 불안불안했었는데 역시 문제는 무리해서 내려 했던 목소리에 있었습니다.


역시 세상 모든 일은 억지로 하려고 달려들면 절대로 되는 법이 없습니다.



I sang and recorded this song at least 5 times

and this version is the best because I sang only with 70 percent of my voice.

Actually I worried about this recording and then I found that

the problem was my over-powered voice.


So the conclusion is,

everything in this world is not forced by one's will.




  1. Favicon of http://blog.naver.com/aa_fish_man1?83409 BlogIcon 겨울비 2016.06.08 18:40 신고

   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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